밤알바 취업시 꼭 필요한 보건증에 대해 알아보자.

보건증 발급과 재발급

발급(보건증 밤알바)

검사 후 약 3~7일 후에 발급받을 수 있다. 2020년 기준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이 가능하다(지역마다 다르다), 우편, 인터넷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검사결과에 질병이 발견된 경우 당연히 발급받지 못한다. 이 경우 큰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아서 오진이었다 혹은 치료받았다는 내용의 소견서를 가져올 경우 다시 발급받을 수 있다.

난이도는 당연히 보건소가 훨씬 쉽다. 대학병원의 경우 첨단공포증이 있는 사람들은 피검사가 어렵기 때문이다.

또한 보건증은 발급 후 1년 동안의 유효기간이 존재하며, 기간이 다 끝나면 새로 발급받아야 된다. 보건증은 자신의 재산이므로 유흥알바 고용한 회사에 제출한 경우 돌려받을 수 있다.

재발급

보건복지부 온라인 민원 서비스 G-health에서 재발급 받거나 인근 보건소에서 무료로 재발급 받을 수 있다.

단, 발급받은 보건증은 유효기간이 1년 이내이기 때문에 유효기간이 지난 보건증은 재발급이 아니라 새로 검사해서 새 보건증을 발급받아야 한다.(2020년 기준 보건소가 아닌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이 가능하다)(이것도 지역마다 다르다)

보건증의 은 무엇인가?

보건증은 밤알바 하려면 꼭 발급 받아야만 하는건가?

밤알바 할때, 주로 직장에서 필요로 하거나, 아니면 해외여행 혹은 이민을 할 때 필요로 한다. 흔히 보건증 이라고 부르는 서류라고 인식 하면 될것이다.

대표적으로 식품, 요식업계 관련 직종의 사람들은 반드시 보건증을 발급받아 위생에 이상 무(無)인 상태로 근무해야 한다. 만약 보건증 없이 근무한다면 위법이다.

유흥업소 종사자 역시 의무적으로 발급받아야 한다. 아무리 합법적이고 건전한 업소라도 보건증 미소지로 많이 걸린다. 이쪽은 아예 성병 검사도 하며 그 종류도 다르다.

유효기간도 3개월로 훨씬 짧다. 화류계 기록 남는다고 발급 자체를 꺼리기도 하지만, 어차피 보건소 직원 아니면 남이 함부로 못 본다.

바알바 심각하게 고민하고 일할 언니들이라면 꼭 보건증을 발급 받도록 하여야 한다. 바알바 이외의 다른 유흥알바, 밤알바도 발급을 받아야 한다.

보건증은 어떤 절차로 받는것인가?

준비물

  • 신분증 –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청소년증 등 본인확인이 가능한 신분증
  • 발급비용 3,000원

보건소

시,군,구 보건소의 경우 대변을 채취해(채변봉을 사용한다.) 실시하는 검사(장티푸스 유무 확인), 엑스레이 촬영을 한다.

남성이나 여성이나 이부분이 제일 곤욕스러울 것이다. 하지만 이런 절차가 있어야 위생적인 부분에 업소가 문제가 없으니 반드시 필요한 서류라고 할 수 있다.

보건증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해주는 매우 적절한 사례로 타이포이드 메리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타이포이드 메리 문서로. 현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보건증 관련 업무를 중단한 보건소도 있으니 전화해서 여성알바를 하려는 언니들은 보건증 발급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