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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다 · 2022년 05월 03일

남자들이여! 선수다에서 구직을 완료하자!

호스트빠 정복하기

최근 호빠알바에 대한 인식이 바뀌면서 남성들 역시 남성 선수 알바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훤칠한 키와 잘생긴 얼굴 이 두 가지 신체조건만 갖추면 유리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이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기 때문에 외모가 특출난다면 유리한 점이 많다.

그렇다고 이게 호스트에겐 전부가 아닌 게 호스티스와 호스트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여성마다 주관적이며 기준치가 다르기 때문에 정답이 될 수는 없다.

남성알바의 꽃 호빠

룸살롱이 직장 접대 등인 경우가 많은 반면, 호스트는 주로 돈 많은 부인들이나 유흥업소 종사자 여성들이 온다고 한다.

특히 유흥업소 종사자들의 경우 호스트빠 접대부(夫)에게 일하느라 쌓인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가는 경우도 꽤 있다고 한다.

여자들만 손님으로 받는 곳을 호스트바 혹은 정빠라고 하며, 남녀 모두를 손님으로 받는 곳을 중빠 혹은 준빠라고 한다.

정빠 이미지

여성만 손님으로 받지만 정빠 보다 조금 부족한 수준의 선수들이 있는 디빠가 있었는데, 현재는 구분 없이 모두 호스트바 혹은 이반바로 분류된다.

지역에 따른 선수들의 외모나 말빨 등등은 차등이 있지만, 특정 지역을 제외하고는 거기서 거기다. 이반바는 이름 그대로 남자가 남자를 찾아 오는 곳이다.

본인만의 매력을 만들어야 한다.

사회에서 남자는 능력이라고 하듯이 어쩌면 선수알바에서도 능력 대신에 개인기가 중요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호스트 남성알바 에겐 외모를 대신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